입력 : 2012-11-16 18:02
한국회복사역연구소(소장 고병인 목사)는 오는 30일부터 매주 금요일 12주 과정으로
자기를 사랑하는 방법을 배울 수 있는 ‘회복그룹’(사진) 프로그램을 진행한다.
서울 서초동 한국회복사역연구소에서 열리는 이 프로그램은
마음에 상처를 받고 마음을 감추고 진정한 자아로 살아가지 못하는 사람들을 대상으로 한다.
프로그램에 참여하면 진정한 자아를 찾고 머리가 아닌 가슴으로 살기 위해 자기를 사랑하는 방법을 배울 수 있다.
눈으로 말하기
몸·사물과 대화하기
내 안의 장애물 찾기
역할찾기
용서하기
상처받은 내면아이 치료
부모님에게 편지쓰,
웃는 연습 등을 훈련한다.
(02-3473-8777·recoverykorea).
최영경 기자